▒▒동현씨스텍▒▒
> 홍보실 > 동현이야기
Untitled Document Untitled Document
메일보내기
제목 <이순신의 리더십 : 원칙과 의리>
작성자 함연재 작성일 2014-08-26 조회수 4056

<이순신의 리더십 : 원칙과 의리>


1. 확신 (부하들의 공포를 용기로 바꿨다)

 : 생즉사 사즉생의 각오로 솔선수범의 자세로 부하들의 공포를 잠재웠다.

 

2. 직진(원칙을 향해 에둘러 가지 않았다)

 :  "신에게는 아직도 12척이 남아 있습니다"라며 임금에게 장계를 올리면서 강철같은 낙관주의와 자기확신으로 겁에 질린 부하와 공포에 떠는 백성들의 생각과 행동을 바꿨다. 올바른 원칙을 향해서 에둘러 가지 않았다.

 

3. 관찰(날카로운 관찰력으로 정보를 수집했다)

 : 울돌목을 찾아 물살의 세기와 흐름을 파악하고 탐방군관을  귀히 여기는 등 적의 전력을 살펴 객관적인 정보수집과 분석을 철저히 했다.


4. 사색(빼어난 지략을 낳은 독서와 기록)

 : 방대한 독서를 통해 조선초 이미 수군에 거북선이 있다는 것을 알고 비장의 무기 거북선을 탄생시켰고 기록을 통해 마음의 거울을 닦았다.

5. 소통(부하의 시선에서 솔직하게 대화)

 : 부하에게 현재 처한 상황이 극한임을 말하며 전체적으로 상황을 파악하지 못한 그들에게 현재상황을 솔직하게 얘기하면서 상황을 장악해갔으며, 여러 장수들과 함께 이야기하고 술을 마시는 소통하는 리더였다. 하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극한 상황에서는 엄격하고 무서운 형벌을  내리는 등 현장에 따라 부하를 쥐락펴락하는 고차원의 용병술을 구사했다.

Download : 첨부된 파일이 없습니다.
작성자 내용 비밀번호
이전글 :   회사 전체회식을 공지드리오니 참석 바랍니다.
다음글 :   어제보다 나은 나를 추구하기 위해 화장품 한세트를 소개합니다.
Untitled Document
게시물 수 : 111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115 어제보다 나은 나를 추구하기 위해 화장품 한세트를 소개합니다.   함연재 15.03.25 6,037
114 진급자 축하 & 신입직원 환영 회식 [1] 함연재 15.02.11 6,316
113 2015년 신념회 겸 가족 초청행사의 밤을 보내고 나서 ~~  관리자 15.01.12 6,854
112 2014년 송년회를 마치고 ~~  함연재 15.01.12 6,262
111 해외 조파시스템 전문업체인 VTI사 (스페인) 와 공동협력 MOU 체결  14.10.17 4,351
110 회사 회식 - 특례훈련 입소 및 기술팀 사우들 입사  14.10.17 4,311
109 <이순신의 리더십 : 원칙과 의리>  함연재 14.08.26 4,056
108 회사 전체회식을 공지드리오니 참석 바랍니다.  함연재 14.08.26 4,348
107 기분이 좋으면 창의적 아이디어가 샘솟는다.   14.08.07 3,956
106 Mr. Shahril 말레이시아 UTP 대학의 한국어 교수 취임을 축하합니다.  14.08.07 3,957
1[2][3][4][5][6][7][8][9][10]